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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띠 순서 및 도장마다 다른이유

=^^= 2017. 12. 8. 01:33

오늘은 태권도 띠 순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권도는 대표적인 한민족 고유의 무술로,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투기 스포츠이자

대한민국의 국기입니다.

태권도의 복장을 보면 도복을 입고

그 위에 각 계급에 맞는 색의 띠를

매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띠 색깔은 태권도장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요즘은 태권도를 하는 연령층이 많이 낮아지면서

흥미유발과 사기충전의 목적으로 띠의 색깔이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흰띠 노란띠 파란띠 갈색띠

빨간띠 품띠 검은띠의

오방색 띠를 기본으로 하고

태권도장에 따라 사이사이에

분홍띠, 주황띠, 초록띠, 보라띠 등이 있기도 하며

기본색 띠에 검은줄이 들어간 태극노란띠,

태극빨간띠 등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차피 품띠 이전의 띠들은 도장 내에서

승급시험을 보거나 계급의 진행에 따라

주어지는 띠이기 때문에 태권도 띠 순서가

다르다고 해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도장 내의 승급 과정을 거친 후

국기원 승품·단 심사를 거쳐

정식으로 품띠를 받게 되는데요.

아래의 사진은 5단 이하의

저단자 심사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기원에서

유품단 조회가 가능하고

품은 만 15세 이상이 되면

단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태권도 띠 순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정확한 띠 순서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각 도장마다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해당 태권도장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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